부처님 오신날과 화순 운주축제를 앞두고, 운주사에 들렀습니다. 예상외로 하늘은 맑아졌지만 옷차림이 빈약해 덜덜 떨었습니다.

비행기 지난 건것 빼고 나니 재료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운주사 마치고 12시께 아지트로 이동하려다 너무 춥고 졸려 그냥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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