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별을 잘 보고 들어가시고 계시겠지요.

어제 밤에 이것 저것 저에게 조언과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제가 발가락이 제법 아픈데다( 상태로 봐서 오후에 병원에 가야 할 듯...) 급하게 나온다고 방한 장비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데다 낮에 무리하게 일을 했더니

많이 힘들어서 일찍 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는 길이 왜 그렇게 멀게 느껴지던지....) 다음에 관측때는 함께 밤을 세우고

낮에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