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일지

박주훈/쭌
2016.11.03 16:35
오래간만에 별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신성수님께서 제 14.5인치 돕을 보면서 "형님은 별을 볼려는 것이 아니라 돕을 보여주려고 설치하는 거지!!"라는 말에 왠지 부정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긍정을 했지요.
자주 잘 사용해야 할 텐데요..쩝..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