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장종남님 카풀로 내산서원 번개이후로 기존 가입해있었던 카페를 둘러보며,

장종남님과 대화했었던 관측에대한 여러 현실적인면도생각해보고,,


돕소니안을 영입하거나, 코동을 쓰고 싶었지만

일단은 저는 차가 없었고, 멀리 관측지에 나가거나, 저희 집은 베란다도 좁고,

많은 장비나 무거운 것을 혼자 들기엔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돕소니안은 엄청 재밌고 즐거운 친구였는데요..


이것저것찾아본덕에 포터블한 망원경을 장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별사랑 글을 보며,, 차가 없고,, 관측지를 멀리 못나가시는 분들은,,


저번 제 글을 읽고 간간히 연락을 주고받는 회원님은 코동이 있으셔서...


저도 장비를 들이면 가까이 사는 분들에게 배움 받고 싶습니다..


제가 산것은,, 100mm미니돕인데요,

이 탁상형미니돕을 삼각대에 올려서 볼거라 (이 장비를 추천해주신분도 삼각대위에 올려서쓰심...)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괜히 저에게 안맞는 친구를 사두고 구석에 박아 놓고 못보게 되는 것은 싫어서

간단한 친구로 구매했습니다.

Astrozoom.net 이란 곳의 입문 글을 읽어봐도 어떤 부분은 잘 모르겠고,,

일단 해봐야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음에도 민폐가 되지 않으면 ...


간간히 잘부탁드릴게요.. 저번엔 어두운곳이 처음이라, 암적응이,,그리고, 생각보다 엄청 추워서 민폐였습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