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부터 광주전남별사랑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 신성수입니다.


우리 동호회는 인원수는 적지만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별 볼일이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랜동안 끈끈한 정으로 연결되어  어려울때 서로 위로하고 기쁠때는 그 기쁨을 배가시켜 주는 관계이지요.


이러한 동호회 회원님들과의 관계는 아마도 그동안 우리 동호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전임 회장님과 총무님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었습니다.


물론 우리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도 큰 역할을 했구요.


그러기에 저의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다행인것은 저와 같이 동호회를 이끌 두분의 총무님들께서 능력있고 열정이 강한 분들이기에 한결 마음이 편하긴 합니다.


앞으로 두분의 총무님과 함께 광주전남별사랑 동호회를 항상 별 볼일이 많은 사람들로 넘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