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번개에 데려다주신 장종남님 감사드립니다.. 돕으로 여러대상을 볼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많이 챙겨주신 별사랑회원님들에게도 감사의말씀을 드립니다

생애첨으로 그렇게 머리위에 많은별이 뜰줄은 몰랐습니다

목표였던 러브조이혜성을 봐서 제일좋았고

담에도 폐가안된다면.. 기회가되면 또보러가고싶습니다

선명한 목성줄도 아직도 기억납니다.

육안으로도 보이던 오리온 대성운 집앞에선 보지못한 좀생이별들

페르세우스 이중성단.. 잊지못할거에요

그리고 쌍둥이가 품은 돌고래도요 정말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