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박주훈입니다.

 

지난 정회원 총회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주 이런 모임을 갖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으셨던  분들을 생각을 하면... 입 앞에까지 나왔던 말이 쏙 하고 들어갑니다.

 

이번 모임에서도 어떤 분(?)에게 말씀 드렸고, 예전에 술 먹다가 역시 누군가에게 말씀드렸던, 그리고 여수 밤바다를 보며 송기동 기자님께 말씀 드렸던 사진입니다.

 

무등산 이야기 하며,  제가 찍은 사진에 대해 이야기 하며 말씀 드렸던 사진인데, 어제 컴퓨터에서 사진을 검색 하다 찾았답니다.

 

예전에 우리 모임.... 이전의 모임에서 올렸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올려봅니다.

 

구름 뒤에 아니면 무등산 뒤에  태양이 있는 것은 확실한데, 일반사진이 아니라 천문사진으로 올려야 되는 것 아닐까요?? 

DSC03944.jpg

 

아래 사진은 새도 날라 가는 군요...ㅋㅋ

 DSC03945.jpg

 

 아!! 사진에 대한 정보를 기록하지 않아서... 추가로  입력합니다.

일시 : 2005년 2월 11일 오전

장소 : 동명동 어느 한 원룸 4층

카메라: 소니 DSC-W1 디카

촬영조건

 f 10,  노출시간 : 1/400초, ISO : 100, 초점거리 : 24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