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주훈입니다.


왜 여행가서 찍은 사진을 올리지 않느냐는 모회원의 건의에 의해 많은 분들이 보기 싫어할 것 같지만..


발리에서 찍은 사진 몇장을 2M 범위내에서 올리기 위해 사이즈를 줄이고, 가능하면 사람이 들어가지 않은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공항에서 내려 첫번째로 반겨주는 뭔지는 잘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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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작은 버스를 타고 가는 중에 공항에 있는 조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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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프런트 & 로비 입니다. 아마도 천정에 달려 있는 것이 용을 상징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만, 영어의 짧음으로 인해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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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에서 바닷가쪽 방향의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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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수영장이 여러개(5~6개)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본관건물에서 가장 가까운 수영장 입니다.

이곳 호텔은 일반 여행객이 사용하는 객실과, 리조트(?)회원이 사용하는 객실이 따로 있었습니다.

수영장 역시 따로 있어서, 일반손님은 회원전용 객실과 수영장을 출입할 수 없었습니다.


수영장들은 깊이가 대략 1m 약간 넘구요,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물은 진짜 깨끗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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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수영장 앞에 있는 두번째 수영장인데요, 첫번째 수영장과는 1층 정도의 높이 차가 있습니다.

수영장에 앉아 있으면, 투숙객이 여러나라에서 와서 그런지 여러언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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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저녁식사한 후 해변쪽에서 호텔을 바라보면서 한장..

이날 별사진을 찍었었는데, 가족들이 함께 이동하는 관계로 휴대폰 별사진 찍기 시도만 해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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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가루다 공원입니다. 엄청 큰 상징물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네요.

사진의 조형물도 그 큰 상징물의 일부구요.

그리고 이곳에서 고 앙드레김 님의 패션쇼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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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짐바란 해변에서 석양을 바라보면서 먹는 저녁식사..

일몰사진과 짐바란 해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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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발리에서.." 두번째 글이구요, 다음번에는 카메라로 찍은 사진 올리겠습니다. 

사진에 저나 가족이 없이니 인터넷 사진 퍼온것 같이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