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채경로 입니다.


우연히 지난번 고흥 항공우주 축제에 지원 나갔다가 별사랑 동호회를 접하게 되어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34살이고 현재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거주 지역은 고흥이고 순천에 자주 왔다 갔다 하는 편입니다.


서울에서 천문노트라는 비영리 단체에서 진행하는 관측회를 몇번 다녀본게 전부이고 이직을 하면서 그것도 여의치 않게 되었습니다.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행사가 있을때 가끔 찾아가서 별을 보는게 전부였을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개인 장비가 없다보니 관측회를 다니면서 보는것도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혼자 보는것도 좋지만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보니 혼자 보는것 보다 배우는것도 많고 더 많은 천체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방에는 동호회가 활성화가 잘 안되어 있어서 포기하고 있던 차에 귀한 분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동호회 활동을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